LYRICSNAZONAZO
무무
26-02-05 11:46
6
内側からは君にだけしか見えないのに
外からは僕にしか見えないものはなーんだ
君からは決して離れようとはしないのに
僕からは平気で離れてくものはなーんだ
안쪽에선 네게만 보이는데
밖에선 내게만 보이는 건 뭐지?
네게선 절대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데
내게선 태연하게 멀쩡히 떨어져나가는 건 뭐야
僕が嘘をついてもきっと分からないのに
君が嘘をつくとすぐ分かるものはなーんだ
悲しい時は無理して笑ってみせるのに
嬉しい時は涙を流すものはなーんだ
내가 거짓말을 해도 분명 모를텐데
네가 거짓말을 하면 바로 알게되는 건 뭐야
슬플 땐 무리해서 웃어 보이려 하는데
기쁠 때에 눈물을 흘리는 건 뭐야
それは光っていた 見上げると光っていた
眼の前に降ってきた それはまるで それは 君は
그건 빛나고 있었어
올려다보니 빛나고 있었어
눈 앞에 내려와
그건 마치
그건 너는
真夜中に架かる虹のように
昼間に輝く星のように
夏に降り注ぐ雪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新しかった
한밤중에 걸친 그림자처럼
한낮에 빛나는 별처럼
여름에 내려 쌓이는 눈처럼
그건, 그건 새로웠어
砂漠で観るシロクマのように
都会で観るオーロラのように
火星で観る生命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美しかったから
사막에서 보는 북극곰처럼
도시에서 보는 오로라처럼
화성에서 보는 생명처럼
그건, 그건 아름다웠으니까
僕は声に出してしか伝えられないのに
君は口にせずとも話せる人はだーれだ
君は生まれた時にはすでに出会ってるのに
僕はやっとこの前出会えたものはなーんだ
나는 목소리를 내어야만 전할 수 있는데
너는 말로 하지 않아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야
네가 태어나자마자 이미 만났는데
나는 이전에 드디어 만나게 된 건 뭐야
君とは死ぬまで別れる事はないと思うけど
僕にはいつ別れがくるかわからないものはなんだ
だけどそれでもいいと思えるものはなんだ
だってそれだからこそ出会えたものはなんだ
너와는 죽을 때 까지 헤어질 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내겐 언제 이별이 올지 모르는 건 뭐야
하지만,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게 되는 건 뭐야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 만나게 된 건 뭐야
そうだ 出会ったんだ あの時出会ったんだ
すべてになったんだ それは まるで それは 君は
그래 만난거야
그 때 만난거야
전부가 된 거야
그건 마치
그건 너는
夏の次に春が来るように
昼の次に朝が来るように
梨の木に桜が成るように
僕の前に現れたんだ
여름 다음에 봄이 오는 것 처럼
낮 다음에 아침이 오는 것 처럼
떡갈나무가 벚꽃나무가 되는 것 처럼
내 앞에 나타났어
雲の上に雨が降るように
瞳から鱗が落ちるように
そのどれもがいとも簡単に
起こるような気がしてきたんだ
구름 위에 비가 내리는 것 처럼
눈동자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 처럼
그 어느것도 너무 간단하게
일어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어
君はそいつを嫌いになってしまったと言う
もう一緒にはいられない 消えてほしいと言う
内側から見たそいつを僕は知らないけど
外から見たそいつならよく知っているから
넌 그 녀석을 싫어하게 되어버렸다고 말해
이제 함께 있을 수 없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안쪽에서 본 그 녀석을 나는 잘 모르지만
밖에서 본 그 녀석이라면 잘 알고 있으니까
半分しか知らないままに答えを出すのは
なんかすごくとても あまりに 勿体ないから
外からずっと見てた僕の話を聞いてよ
一番近くにいた僕が見てた 君は それは 君は
반 밖에 모르는 채 대답을 내놓는 건
뭔가 정말 너무, 굉장히 아까우니까
밖에서 쭉 봤던 내 이야기를 들어줄래
가장 가까이 있었던 내가 본
너는
그건
너는
真夜中に架かる虹のように
昼間に輝く星のように
夏に降り注ぐ雪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新しかった
한밤중에 걸친 그림자처럼
한낮에 빛나는 별처럼
여름에 내려 쌓이는 눈처럼
그건, 그건 새로웠어
砂漠で観るシロクマのように
都会で観るオーロラのように
火星で観る生命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美しかったから
사막에서 보는 북극곰처럼
도시에서 보는 오로라처럼
화성에서 보는 생명처럼
그건, 그건 아름다웠으니까
外からは僕にしか見えないものはなーんだ
君からは決して離れようとはしないのに
僕からは平気で離れてくものはなーんだ
안쪽에선 네게만 보이는데
밖에선 내게만 보이는 건 뭐지?
네게선 절대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데
내게선 태연하게 멀쩡히 떨어져나가는 건 뭐야
僕が嘘をついてもきっと分からないのに
君が嘘をつくとすぐ分かるものはなーんだ
悲しい時は無理して笑ってみせるのに
嬉しい時は涙を流すものはなーんだ
내가 거짓말을 해도 분명 모를텐데
네가 거짓말을 하면 바로 알게되는 건 뭐야
슬플 땐 무리해서 웃어 보이려 하는데
기쁠 때에 눈물을 흘리는 건 뭐야
それは光っていた 見上げると光っていた
眼の前に降ってきた それはまるで それは 君は
그건 빛나고 있었어
올려다보니 빛나고 있었어
눈 앞에 내려와
그건 마치
그건 너는
真夜中に架かる虹のように
昼間に輝く星のように
夏に降り注ぐ雪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新しかった
한밤중에 걸친 그림자처럼
한낮에 빛나는 별처럼
여름에 내려 쌓이는 눈처럼
그건, 그건 새로웠어
砂漠で観るシロクマのように
都会で観るオーロラのように
火星で観る生命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美しかったから
사막에서 보는 북극곰처럼
도시에서 보는 오로라처럼
화성에서 보는 생명처럼
그건, 그건 아름다웠으니까
僕は声に出してしか伝えられないのに
君は口にせずとも話せる人はだーれだ
君は生まれた時にはすでに出会ってるのに
僕はやっとこの前出会えたものはなーんだ
나는 목소리를 내어야만 전할 수 있는데
너는 말로 하지 않아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야
네가 태어나자마자 이미 만났는데
나는 이전에 드디어 만나게 된 건 뭐야
君とは死ぬまで別れる事はないと思うけど
僕にはいつ別れがくるかわからないものはなんだ
だけどそれでもいいと思えるものはなんだ
だってそれだからこそ出会えたものはなんだ
너와는 죽을 때 까지 헤어질 일 없다고 생각하지만
내겐 언제 이별이 올지 모르는 건 뭐야
하지만, 그래도 좋다고 생각하게 되는 건 뭐야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 만나게 된 건 뭐야
そうだ 出会ったんだ あの時出会ったんだ
すべてになったんだ それは まるで それは 君は
그래 만난거야
그 때 만난거야
전부가 된 거야
그건 마치
그건 너는
夏の次に春が来るように
昼の次に朝が来るように
梨の木に桜が成るように
僕の前に現れたんだ
여름 다음에 봄이 오는 것 처럼
낮 다음에 아침이 오는 것 처럼
떡갈나무가 벚꽃나무가 되는 것 처럼
내 앞에 나타났어
雲の上に雨が降るように
瞳から鱗が落ちるように
そのどれもがいとも簡単に
起こるような気がしてきたんだ
구름 위에 비가 내리는 것 처럼
눈동자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 처럼
그 어느것도 너무 간단하게
일어나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어
君はそいつを嫌いになってしまったと言う
もう一緒にはいられない 消えてほしいと言う
内側から見たそいつを僕は知らないけど
外から見たそいつならよく知っているから
넌 그 녀석을 싫어하게 되어버렸다고 말해
이제 함께 있을 수 없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안쪽에서 본 그 녀석을 나는 잘 모르지만
밖에서 본 그 녀석이라면 잘 알고 있으니까
半分しか知らないままに答えを出すのは
なんかすごくとても あまりに 勿体ないから
外からずっと見てた僕の話を聞いてよ
一番近くにいた僕が見てた 君は それは 君は
반 밖에 모르는 채 대답을 내놓는 건
뭔가 정말 너무, 굉장히 아까우니까
밖에서 쭉 봤던 내 이야기를 들어줄래
가장 가까이 있었던 내가 본
너는
그건
너는
真夜中に架かる虹のように
昼間に輝く星のように
夏に降り注ぐ雪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新しかった
한밤중에 걸친 그림자처럼
한낮에 빛나는 별처럼
여름에 내려 쌓이는 눈처럼
그건, 그건 새로웠어
砂漠で観るシロクマのように
都会で観るオーロラのように
火星で観る生命のように
それは それは 美しかったから
사막에서 보는 북극곰처럼
도시에서 보는 오로라처럼
화성에서 보는 생명처럼
그건, 그건 아름다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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