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REUNION
우주인 25-08-07 12:18 38
友達の意味なんか 俺は知らないけど 친구의 의미 따위 난 모르지만

もしもこれがそうじゃないなら いらないや もう知らないや 만약 이게 그게 아니라면 필요 없어, 이젠 몰라

青春の日々なんか どんなかは知らないけど 청춘의 나날 같은 거 어떤 건지는 모르지만

もしもこれが違うのなら もういらないや もう知らないでいいや 만약 이게 틀린 거라면 이젠 필요 없어, 그냥 모르는 채로도 괜찮아

元々どんな出逢いだったかも 思い出せぬほど大雑把なもん同士の 애초에 어떤 만남이었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대충 사는 놈들끼리의

気まぐれのような 風が吹けば散らばっちゃうよ 변덕 같은, 바람이 불면 흩어져버릴 관계야

人付き合いも特に得意な方じゃなくて むしろ億劫な方で 사람 사귀는 것도 딱히 잘하는 편도 아니고 오히려 귀찮아하는 편이라

それがどうしてどうなって こんなとこまでやって来たんだっけ 그게 어쩌다 어떻게 돼서 이런 데까지 오게 된 거더라?

きっとなんとなくの観てる方向 なんとも言えぬアンニュイなツボ 분명 왠지 모르게 바라보는 방향이나, 뭐라 말할 수 없는 나른한 웃음 코드

気持ちいい、嬉しいと響く感動のスイッチがもしかしたらどうも 기분 좋다, 기쁘다고 울리는 감동의 스위치가 어쩌면 아무래도

奇跡的に同じあたりにあり つまりこんなに嬉しいことはない 기적적으로 같은 쪽에 있어서, 즉 이렇게 기쁜 일은 없어

「こんなことはない」ってことが 起こったそれが君 "이런 일은 없어"라는 일이 일어난 것, 그게 바로 너야

友達の意味なんか 俺は知らないけど 친구의 의미 따위 난 모르지만

もしもこれがそうじゃないなら いらないや もう知らないや 만약 이게 그게 아니라면 필요 없어, 이젠 몰라

青春の日々なんか どんなかは知らないけど 청춘의 나날 같은 거 어떤 건지는 모르지만

もしもこれが違うのなら もういらないや もう知らないでいいや 만약 이게 틀린 거라면 이젠 필요 없어, 그냥 모르는 채로도 괜찮아

「俺たちは友達」なんて今まで一言も言わずに "우리는 친구" 같은 말 지금까지 한마디도 안 하고

当たり前すぎて こっぱずかしすぎて でもこの機会に「お前ら友達」 너무 당연해서, 너무 낯부끄러워서, 그래도 이번 기회에 말할게 "너희는 친구야"

いつも酔っぱらえば青アザだらけで 追いつかない 気持ち 언제나 술 취하면 온통 시퍼런 멍투성이에, 따라가질 못하는 기분

騒ぎすぎて 翌朝首がむち打ち さぁ今日はどうすっかね 午前5時 너무 떠들어대서 다음 날 아침 목은 뻐근하고, 자 오늘은 어쩔까 오전 5시

そう風知空知の厚顔無恥 もう何言われようが心地いいBGM 그래 후치쿠치(가게 이름)의 후안무치, 이제 무슨 소릴 듣든 기분 좋은 BGM이야

一人を誓ったあの夜の僕 もう少しだけ待て破れるよすぐ 홀로서기를 맹세했던 그 밤의 나, 조금만 기다려 금방 깨질 테니까

群れずに 吠えずに 慣れあわずに 一途に ぶれずに 揺られながら 무리 짓지 않고, 짖어대지 않고, 서로 기대지 않고, 한결같이 흔들림 없이, 흔들리면서도

時に手を取りこの身委ねながら ありがとうさえ口にせずに 때로는 손을 잡고 이 몸을 맡기면서, 고맙다는 말조차 입 밖으로 내지 않고

破れた 粉々になるまで夢剥がれた 깨졌어, 산산조각이 날 때까지 꿈이 벗겨져 나갔어

「馬鹿げた夢を見た」なんて無しにできるわけないほどに懸けてた "바보 같은 꿈을 꿨네"라며 없던 일로 할 수 없을 만큼 목숨 걸었었어

分かってるよ見てた 最前列で何も言わず お前の勇姿見てきた 알고 있어 보고 있었어, 맨 앞줄에서 아무 말 없이 너의 용감한 모습을 지켜봐 왔어

美しかったよ 今まで見たことないほど 아름다웠어, 지금까지 본 적 없을 정도로

勇ましかったよ 今までのどんなお前よりも 씩씩했어, 지금까지의 그 어떤 너보다도

悔しかったよ 何億分の一だろうと 분했어, 몇 억 분의 일의 확률이라 해도

何と言われようが俺の願いでもあったから 남들이 뭐라 하든 그건 나의 소원이기도 했으니까

はじめて 自分以外の夢の見方知ったからさ 처음으로 나 아닌 다른 사람의 꿈을 꾸는 법을 알았으니까 말이야

友達の意味なんか 俺は知らないけど 친구의 의미 따위 난 모르지만

もしもこれがそうじゃないなら いらないや もう知らないや 만약 이게 그게 아니라면 필요 없어, 이젠 몰라

青春の日々なんか どんなかは知らないけど 청춘의 나날 같은 거 어떤 건지는 모르지만

もしもこれが違うのなら もういらないや もう知らないでいいや 만약 이게 틀린 거라면 이젠 필요 없어, 그냥 모르는 채로도 괜찮아

大事の意味が変わった 今まで大事なもんは 소중함의 의미가 바뀌었어, 지금까지 소중했던 건

決して離すな 握って渡すな そっとぎゅっとして閉ざした 결코 놓지 마, 꽉 쥐고 남 주지 마, 살며시 힘주어 닫아걸었지

けど今となっては 跡形もなくなった 하지만 지금에 와선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お前には見せるよ お前なら言えるよ これが俺の全てだって 너한테는 보여줄게, 너라면 말할 수 있어, 이게 내 전부라고

明日には消えちゃいそうな それくらいの絆が 내일이면 사라져버릴 것 같은, 딱 그 정도의 인연이

俺らにはいいや それくらいがいいや いついつまでもなんかよりか 우리한텐 딱이야, 그 정도가 좋아, '언제언제까지나' 같은 말보다

いつか無くなるの 今はマタタキの さらにマバタキの 언젠가는 사라지는 거야, 지금은 반짝임의, 그보다 더 짧은 눈 깜빡임의

その一刹那としても 笑えるよ 構いやしないよ お前らを俺に刻むよ 그 찰나의 순간이라 해도 웃을 수 있어, 상관없어, 너희들을 나에게 새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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