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ANEMONE
우주인
26-01-29 12:51
6
遠かった帰り道 あの河川敷を ふたりで歩いたね
멀었던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 강둑을 둘이서 걸었지
通い慣れたこの思い出の場所も
자주 오가던 이 추억의 장소도
今は無くなってしまったみたいね
지금은 사라져버린 것 같네
さよならの口づけは 今でも残ってる
작별의 입맞춤은 지금도 남아 있어
夢心地 まだここで あなたを探すの
꿈결인 듯 아직 여기서 너를 찾아
もうこれきりで会えないなんて
이제 이걸로 끝이라 다시는 못 만난다니
きっと想像できないな
도저히 상상할 수 없어
かじかんだ手を あなた以外に
얼어붙은 손을 너 말고 다른 사람에게
温めてほしくないから
따뜻하게 해달라고 하고 싶지 않으니까
雨が降っても 寒さに震えても
비가 내려도, 추위에 떤다 해도
ずっと信じていたいよ
계속 믿고 싶어
愛してほしいよ
사랑해 줬으면 해
そばにいたいよ
곁에 있고 싶어
嫌いになれたら もう楽になれるのに
미워할 수 있다면 이젠 편해질 텐데
そんな目で見ないでよ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 줘
噛み締めた唇は 青白く滲んでいく
꽉 깨문 입술은 창백하게 번져가
夢心地 あなたはもう ここには居ないみたい
꿈결인 듯 너는 이제 여기에는 없는 것 같아
夢ならここで目覚めさせて
꿈이라면 여기서 깨어나게 해줘
きっと気のせいだよね
분명 기분 탓이겠지
かじかんだ手を あなた以外に
얼어붙은 손을 너 말고 다른 사람에게
温めてもらうよ、いいの?
따뜻하게 해달라고 할 거야, 괜찮아?
本当にもう戻れないのかな
정말 이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ずっと信じていたいよ
계속 믿고 싶어
愛してほしいよ
사랑해 줬으면 해
そばにいたいよ
곁에 있고 싶어
嫌いになれたら もう楽になれるのに
미워할 수 있다면 이젠 편해질 텐데
そんな目で見ないでよ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 줘
待って 一緒に居ようよ
기다려, 같이 있자
멀었던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 강둑을 둘이서 걸었지
通い慣れたこの思い出の場所も
자주 오가던 이 추억의 장소도
今は無くなってしまったみたいね
지금은 사라져버린 것 같네
さよならの口づけは 今でも残ってる
작별의 입맞춤은 지금도 남아 있어
夢心地 まだここで あなたを探すの
꿈결인 듯 아직 여기서 너를 찾아
もうこれきりで会えないなんて
이제 이걸로 끝이라 다시는 못 만난다니
きっと想像できないな
도저히 상상할 수 없어
かじかんだ手を あなた以外に
얼어붙은 손을 너 말고 다른 사람에게
温めてほしくないから
따뜻하게 해달라고 하고 싶지 않으니까
雨が降っても 寒さに震えても
비가 내려도, 추위에 떤다 해도
ずっと信じていたいよ
계속 믿고 싶어
愛してほしいよ
사랑해 줬으면 해
そばにいたいよ
곁에 있고 싶어
嫌いになれたら もう楽になれるのに
미워할 수 있다면 이젠 편해질 텐데
そんな目で見ないでよ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 줘
噛み締めた唇は 青白く滲んでいく
꽉 깨문 입술은 창백하게 번져가
夢心地 あなたはもう ここには居ないみたい
꿈결인 듯 너는 이제 여기에는 없는 것 같아
夢ならここで目覚めさせて
꿈이라면 여기서 깨어나게 해줘
きっと気のせいだよね
분명 기분 탓이겠지
かじかんだ手を あなた以外に
얼어붙은 손을 너 말고 다른 사람에게
温めてもらうよ、いいの?
따뜻하게 해달라고 할 거야, 괜찮아?
本当にもう戻れないのかな
정말 이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ずっと信じていたいよ
계속 믿고 싶어
愛してほしいよ
사랑해 줬으면 해
そばにいたいよ
곁에 있고 싶어
嫌いになれたら もう楽になれるのに
미워할 수 있다면 이젠 편해질 텐데
そんな目で見ないでよ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 줘
待って 一緒に居ようよ
기다려, 같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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