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Yui
우주인 26-01-30 12:32 14
手を繋いだのは君の方から
손을 잡은 건 네 쪽에서였지

ちょっと慣れた素振りに なんか悔しくなったな
조금 익숙한 듯한 태도에 왠지 분해졌어

もっと不器用なとこを見てみたかったの
좀 더 서투른 모습을 보고 싶었단 말이야

君の過去がチラついてしまうよ
네 과거가 어른거려 버려

焦ってたんだ柄にもなく
초조해했어 나답지 않게

着飾ってみたり 傷ついてみたり
잔뜩 꾸며보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고

ふわふわ飛んで逃げていきそうで
둥실둥실 날아서 도망쳐버릴 것 같아서

その手を離したら終わっちゃいそうでさ
그 손을 놓으면 끝나버릴 것만 같아서 말이야

もう心配性 気が狂いそう
정말 걱정도 팔자지, 미쳐버릴 것 같아

いっそこのままふたりだけの世界を生きてたいよ
차라리 이대로 둘만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어

そしたらきっと 更なる一歩
그러면 분명 더 나아가는 한 걸음

ずっと見ていたいよ 君の全部を
계속 보고 싶어 너의 모든 것을

果てしない今日からの日々を
끝이 없을 오늘부터의 날들을

過ごそう 作ろう 守ろう
함께 보내자, 만들어 가자, 지켜 나가자

声をかけたのは僕の方から
말을 건 건 내 쪽에서였지

「一緒に帰ろ」ってたった一言すら 裏返ってしまう
"같이 집에 가자"는 딱 한 마디조차 목소리에 삑사리가 나버려

『格好悪いところ嫌いじゃないよ』って
"멋없는 모습도 싫지 않아"라며

悪戯に笑う君とも今では
장난스럽게 웃던 너와도 지금은

Ah ずっと楽しい事ばかりじゃないけれど
Ah 계속 즐거운 일만 있는 건 아니지만

それも愛じゃないかな 危ない時もあるけれど
그것도 사랑 아닐까? 위태로운 때도 있겠지만

不器用なのはお互い様で
서투른 건 서로 마찬가지라

口ベタな所もその分たくさん話せば良いよ
말주변 없는 부분도 그만큼 많이 이야기하면 돼

それもふたりに必要な時間でしょ?
그것도 두 사람에게 필요한 시간이잖아?

「ねぇこっちおいでよ」さっきはごめんね
"있지, 이리로 와 봐" 아까는 미안해

それさえ言えたら何度すれ違っても構わないさ
그 말만 할 수 있다면 몇 번을 엇갈려도 상관없어

遠回りしようよ 手繋いでさ
멀리 돌아가자, 손을 잡고서

もっと近くで これからも僕たちの
좀 더 가까이서, 앞으로도 우리들의

天気は気まぐれ 時々にわか雨
날씨는 변덕쟁이, 때때로 소나기

やっと築けたふたりだけの世界はここにあって
겨우 쌓아 올린 둘만의 세상은 여기에 있고

この手紙には結末は無くていい
이 편지에 결말은 없어도 돼

君との未来にまだ取っておくよ
너와의 미래를 위해 아직 아껴둘게

拙い僕からの思いを 綴ろう 描こう 繋ごう
서투른 나의 마음을 써 내려가자, 그려보자,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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