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inside
무무
26-04-30 08:40
9
見えない敵が今日も 身体中 暴れてる
보이지 않는 적이 오늘도 온몸에서 날뛰고 있어
誰かの言葉ひとつで 熱を出すような時代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열이 나는 듯한 시대
「平気」って言い聞かせて 笑うふりで守ってる
"괜찮아"라고 스스로 타이르며 웃는 척 지키고 있어
沈黙の防御線を 誰が見てくれるだろう
침묵의 방어선을 누가 알아봐 줄까
それでも熱い思いがまた身体を運んで
그래도 뜨거운 마음이 다시 몸을 움직이게 해서
止めらない涙は生きてるって証だろう
멈추지 않는 눈물은 살아있다는 증거겠지
チクタク口遊む 揺れ出して
째깍째깍 흥얼거리며 흔들리기 시작해
60兆分の1の歌
60조 분의 1의 노래
やめるなって傷付いても
포기하지 말라며, 상처받더라도
鼓動が鳴る
고동이 울려
流れるまま生きろって 僕らは生まれ変われる
흘러가는 대로 살라며, 우리는 다시 태어날 수 있어
記憶の奥の細胞が君を 忘れないように
기억 속 깊은 곳의 세포가 너를 잊지 않도록
見えない愛が巡って 心を包み込む
보이지 않는 사랑이 돌고 돌아 마음을 감싸 안아
ひとつの命で生きてる 奇跡を信じて
하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기적을 믿으며
いつかまたこの身体で
언젠가 다시 이 몸으로
君に会いに行けたらいいな
너를 만나러 갈 수 있으면 좋겠어
君の痛みが伝染して
너의 아픔이 전염되어
僕の中で 熱を出す
내 안에서 열을 내
熱を出す
열을 내
嘘を分解してくれた
거짓을 분해해 준
優しさは抗体みたいだ
다정함은 항체 같아
壁作ってもすぐにほらすり抜ける
벽을 세워도 금세, 봐, 빠져나가는
不安のウイルスだらけ
불안의 바이러스투성이
でも目があうたび 世界は回り出す
하지만 눈이 마주칠 때마다 세상은 돌아가기 시작해
自己防衛本能で心を守りながら
자기방어 본능으로 마음을 지키면서도
それでもまた誰かを愛してるよ
그래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해
叫べよ この命よ
외쳐라 이 생명이여
今日を生き抜く平熱で
오늘을 살아내는 평열(정상 체온)로
明日を迎え撃て
내일을 맞서 싸워라
流れるまま生きろって 何度でも言い聞かせる
흘러가는 대로 살라고 몇 번이고 거듭 타이르고 있어
傷だらけの未来でも 真っ赤に光る心臓で
상처투성이인 미래라도 새빨갛게 빛나는 심장으로
ありがとうは言えなくても
고맙다는 말은 할 수 없어도
想いは血のように巡ってる
마음은 피처럼 돌고 있어
今日も誰かの中で 命が働いてる
오늘도 누군가의 안에서 생명이 일하고 있어
傷付いてもこの身体で
상처받아도 이 몸으로
君を守り抜くと決めた
너를 끝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했어
誰も見えない戦場で
아무도 보지 못하는 전장에서
僕の中だけで光り出す
내 안에서만 빛나기 시작해
1秒の中で千の戦場
1초 속의 천 번의 전장
異物混入でアラート点灯
이물질 혼입으로 알람 점등
DNAの鎖 語る過去
DNA의 사슬이 말해주는 과거
消えた仲間の名を抱いてinside
사라진 동료의 이름을 품고 inside (내면으로)
もういいなんて言葉いらないぜ
이제 됐다는 말은 필요 없어
風が吹く度に思い出す なんて
바람이 불 때마다 생각난다니
交わした誓いの温度差
나누었던 맹세의 온도 차
泣くなよって聞こえた気がした
울지 말라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았어
流れるまま見失っても 僕らはまた出会える
흘러가는 대로 길을 잃어도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어
記憶の奥の細胞が 君を宿しているように
기억 깊은 곳의 세포가 너를 품고 있듯이
見えない愛を抱きしめて 心が動き出す
보이지 않는 사랑을 끌어안고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해
その声も痛みも涙も すべてを讃えて
그 목소리도 아픔도 눈물도 모든 것을 찬미하며
今日もこの身体で
오늘도 이 몸으로
誰かの命が歌っている
누군가의 생명이 노래하고 있어
全て消えてもこの歌だけ
모든 게 사라져도 이 노래만은
君の中で僕の中だけで息をしてる
네 안에서 내 안에서만 숨을 쉬고 있어
叫べよ この命よ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외쳐라 이 생명이여 살아 살아 살아 살아라
叫べよ この命よ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외쳐라 이 생명이여 살아 살아 살아 살아 살아라
보이지 않는 적이 오늘도 온몸에서 날뛰고 있어
誰かの言葉ひとつで 熱を出すような時代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열이 나는 듯한 시대
「平気」って言い聞かせて 笑うふりで守ってる
"괜찮아"라고 스스로 타이르며 웃는 척 지키고 있어
沈黙の防御線を 誰が見てくれるだろう
침묵의 방어선을 누가 알아봐 줄까
それでも熱い思いがまた身体を運んで
그래도 뜨거운 마음이 다시 몸을 움직이게 해서
止めらない涙は生きてるって証だろう
멈추지 않는 눈물은 살아있다는 증거겠지
チクタク口遊む 揺れ出して
째깍째깍 흥얼거리며 흔들리기 시작해
60兆分の1の歌
60조 분의 1의 노래
やめるなって傷付いても
포기하지 말라며, 상처받더라도
鼓動が鳴る
고동이 울려
流れるまま生きろって 僕らは生まれ変われる
흘러가는 대로 살라며, 우리는 다시 태어날 수 있어
記憶の奥の細胞が君を 忘れないように
기억 속 깊은 곳의 세포가 너를 잊지 않도록
見えない愛が巡って 心を包み込む
보이지 않는 사랑이 돌고 돌아 마음을 감싸 안아
ひとつの命で生きてる 奇跡を信じて
하나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기적을 믿으며
いつかまたこの身体で
언젠가 다시 이 몸으로
君に会いに行けたらいいな
너를 만나러 갈 수 있으면 좋겠어
君の痛みが伝染して
너의 아픔이 전염되어
僕の中で 熱を出す
내 안에서 열을 내
熱を出す
열을 내
嘘を分解してくれた
거짓을 분해해 준
優しさは抗体みたいだ
다정함은 항체 같아
壁作ってもすぐにほらすり抜ける
벽을 세워도 금세, 봐, 빠져나가는
不安のウイルスだらけ
불안의 바이러스투성이
でも目があうたび 世界は回り出す
하지만 눈이 마주칠 때마다 세상은 돌아가기 시작해
自己防衛本能で心を守りながら
자기방어 본능으로 마음을 지키면서도
それでもまた誰かを愛してるよ
그래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해
叫べよ この命よ
외쳐라 이 생명이여
今日を生き抜く平熱で
오늘을 살아내는 평열(정상 체온)로
明日を迎え撃て
내일을 맞서 싸워라
流れるまま生きろって 何度でも言い聞かせる
흘러가는 대로 살라고 몇 번이고 거듭 타이르고 있어
傷だらけの未来でも 真っ赤に光る心臓で
상처투성이인 미래라도 새빨갛게 빛나는 심장으로
ありがとうは言えなくても
고맙다는 말은 할 수 없어도
想いは血のように巡ってる
마음은 피처럼 돌고 있어
今日も誰かの中で 命が働いてる
오늘도 누군가의 안에서 생명이 일하고 있어
傷付いてもこの身体で
상처받아도 이 몸으로
君を守り抜くと決めた
너를 끝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했어
誰も見えない戦場で
아무도 보지 못하는 전장에서
僕の中だけで光り出す
내 안에서만 빛나기 시작해
1秒の中で千の戦場
1초 속의 천 번의 전장
異物混入でアラート点灯
이물질 혼입으로 알람 점등
DNAの鎖 語る過去
DNA의 사슬이 말해주는 과거
消えた仲間の名を抱いてinside
사라진 동료의 이름을 품고 inside (내면으로)
もういいなんて言葉いらないぜ
이제 됐다는 말은 필요 없어
風が吹く度に思い出す なんて
바람이 불 때마다 생각난다니
交わした誓いの温度差
나누었던 맹세의 온도 차
泣くなよって聞こえた気がした
울지 말라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았어
流れるまま見失っても 僕らはまた出会える
흘러가는 대로 길을 잃어도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어
記憶の奥の細胞が 君を宿しているように
기억 깊은 곳의 세포가 너를 품고 있듯이
見えない愛を抱きしめて 心が動き出す
보이지 않는 사랑을 끌어안고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해
その声も痛みも涙も すべてを讃えて
그 목소리도 아픔도 눈물도 모든 것을 찬미하며
今日もこの身体で
오늘도 이 몸으로
誰かの命が歌っている
누군가의 생명이 노래하고 있어
全て消えてもこの歌だけ
모든 게 사라져도 이 노래만은
君の中で僕の中だけで息をしてる
네 안에서 내 안에서만 숨을 쉬고 있어
叫べよ この命よ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외쳐라 이 생명이여 살아 살아 살아 살아라
叫べよ この命よ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
외쳐라 이 생명이여 살아 살아 살아 살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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